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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my life../┗ 모퉁이시선

너무나도 푸르른 바다의 섬 - 오륙도



지난번에 이기대에 다녀왔다고 했죠?
아마 이기대 둘레길 끝까지 가면 오륙도가 나온다는 이야기도 했을겁니다. ^^

네, 이번엔 오륙도입니다.
사정상 걸어서 넘어가진 못했구요.
차를 타고 갔습니다.

오륙도는 정말 오랜만에 가보네요. -ㅂ-;





푸르른 바다위 오륙도가 반겨줍니다. ^^


사진으로는 제대로 확인이 안돼지만 총 5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반으로 나뉘어져 보여서..
밀물/썰물에 따라 5개로 보였다 6개로 보였다 하기 때문에
오륙도(島)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 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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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남구 용호제2동 | 오륙도 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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