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 완전판의 넘버링 컬러와 팀컬러의 상관관계. 한눈에 보는 스토리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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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새벽녘.. 다시 슬램덩크를 잡고 말았습니다. 결국은 완주해 버렸지요.. (하얗게 태워버렸..;;)

볼때마다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되는 작품이지만.. 이번에는 좀 색다른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만화책 표지에 있어 가장 눈에 띄는 숫자는 바로 권수 표시. 몇권인지를 알려주는 숫자이지요.

정해진 룰은 없지만.. 대개의 경우 1권에서 정한 컬러와 도안을 그대로 유지시켜나가곤 합니다. 또는 권마다 색을 달리하는 방법도 많이 쓰이지요. (물론 복수패턴이라든가.. 들숙날숙한 컬러링등.. 다양합니다만, 보통 저 두가지로 압축됩니다.)

 

슬램덩크 완전판의 경우 그 숫자의 컬러가 상당히 들숙날숙한걸 알 수 있는데요. 그게 다 이유가 있다지요. ^^

물론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바로 팀컬러, 정확히는 유니폼 색상과 관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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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리아 2007.10.29 22:34 address edit & del reply

    오...이런 의미가 있었군요.... 그걸 그렇고 참 옛날 생각나네요...고등학교때 이거 보는 재미로 살았었는데요.....

  2. juNo 2007.10.29 22:34 address edit & del reply

    으아.. 많습니다.
    정말 버섯언냐의 방이 궁금해져요.. ㅠ_ㅠ
    저런건 다 어디있을까..

  3. 에바초호기 2007.10.29 23:07 address edit & del reply

    이노우에 타케히코....미친사람이죠...그림에 천재...아..정말이지...이젠 신이라고 불러야 할것만 같습니다...그런의미에서 슬램덩크 애니는...정말...ㅜㅜ

  4. TokaNG 2007.10.30 01:45 address edit & del reply

    주르륵 꽂혀있는걸 보곤 딱 하고 알아차렸...
    이미 몇권에서 어디랑 경기란걸 욀 정도로 봐와서 한눈에 알아봤습니다.

  5. galant 2007.10.30 08:30 address edit & del reply

    아...눈물납니다.
    한 세번 봤지만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지요~

  6. 보롬 2007.10.30 21:12 address edit & del reply

    빌려주세연 -ㅂ-;;

  7. WIND 2007.10.30 21:50 address edit & del reply

    그렇게 깊은 뜻이~~!! ^^
    애니메이션으로 보는것과 만화책으로 보는것은 같은 내용이라도 느낌이 많이 다르더군요~~

  8. GATO 2007.10.30 23:17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왕ㅋ굳ㅋ

  9. 버섯돌이 2007.10.30 23:46 address edit & del reply

    아리아 // 음.. 저랑 나이차이가 그리 않나시는 듯..? ^^;;
    juNo // 다 방에 있어요. -_-;
    에바초호기 // 천재 맞죠. 지난번 포스팅 한적도 있지만.. ㅋ
    TokaNG // 유니폼 색이라는건 좀 늦게 알았으.. 구분이야 처음부터.. ㅋㅋ
    galant // 세번.. 전 30번도 넘게 본 거 같아요. ^^;;
    보롬 // 즐이에연.
    WIND // 많이 다르죠. 만화가 300배쯤 낫나고 봅니다. ^^;
    GATO // 우왕~ 굳~ ㅋ

  10. galant 2007.10.31 01:55 address edit & del reply

    아..논스탑 정독만 세번입니다..
    저도 수십번 봤죠 ^^;

  11. RGM-79 2007.11.01 08:09 address edit & del reply

    이런... 역시 질러야 하는 것일까요 ?

  12. 컬러링 2007.11.04 22:45 address edit & del reply

    2부2부2부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