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피아노 - ver.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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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그랜드 피아노는 많이들 보셨으리라 생각되네요. ^^ 


결합력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 조립법과 표현력은 정말 멋진 작품 중 하나. 

우측은 프랜즈 3982 '안드레아의 음악발표회'에 들어있는 피아노입니다. 








오늘은 그 화이트 버전입니다. 

그랜드 피아노~ 하면 또 블랙 못지 않게 흰색이 생각나잖아요? ^^ 


위 블랙 버전이랑 의자만 다른데.. 두가지 방식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피아노 본체는 동일. 







흰색하면 생각나는 우리 김스톰군. 

김스톰군은 만능이니까요. ㅎㅎ 







따따따~당~!!! 

(죄송합니다. 피아노에 무지합니다. ㅠ_ㅠ) 









이쯤 보셨으면.. 

눈썰미 좋으신 분들은 알아채셨을거에요. 


네. 기본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그랜드 피아노와 조금 다릅니다. 

좌/우를 바꿔서 조립했거든요. ^^; 

(조금 어려웠어요. 바보라.. 흑..) 







바로 이런 장면을 위해서죠. ^^ 


같은 방향으로 나란히 있는 것도 좋지만.. 

또 다른 재미가 있잖아요? ^0^ 







베이더경과 자리를 바꿔봤습니다. 

흑백의 조화라고나..;; 







아~ 이쁘다!!!!!

(스스로 막 만족하고 있음..;;;) 







베이더옹과 김스톰군의 협주! 


과연 무슨 곡일까요? ^^

데스스타 협주곡 3번? ㅋ








블랙과 다르게 화이트도 참 매력적이지 않나요? ^-^ 







반딱반딱~한 크롬군도 한컷.. 


크롬군한텐 배경이 어두워야 이쁠 것 같아요. 








자세히 보시면 제 얼굴도 보입니...(..................) 







인간(?) 버전으로 돌아와 볼까요? 








레고샵 직원들이 한곡 연주해 주겠다고 하네요. ^^ 








블랙/화이트 세트로 두니 더 좋은 것 같네요. 

아주아주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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