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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my life../┗ 버섯메뉴판

밥 먹기가 귀찮아서.. -_-

by [버섯돌이] 2006. 12. 21.
이래저래 밥 먹기도 귀찮고 해서..

떡볶이를 해 먹었습니다. (이봐! 그게 더 귀찮자나!!!)

뭐 어무이께서 양념을 만들어주시다시피 했으니.. 제 작품이라 할 순 없겠군요.

어쨓든.. 집에 있는거 이래저래 넣어서.. 뚝딱~!



하다보니 라볶이가 되어버렸...;; (니가 그렇지 머..;;)

계란도 하나 넣어주었습니다. (으헤헤헤~)

떡은... 원래 있었는데.. 찾다 포기... 그냥 냉동실에 남아있던 떡국떡으로 대체.. (응?)

그릇에 옮기는 것도 귀찮아서 그냥 냄비채 먹었습니다. (아우~ 귀차나 귀차나~)

이후... 맛나게 뚝딱~ 먹어버렸.. ㄱㄱㅓ윽~

소화제라도 하나 먹어야 할라나요.. (느무 마니 먹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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