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아의 뮤직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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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집이 비어서(저희집은 안방에 TV가 있습니다.) TV를 돌리고 있는데..

뮤직웨이브가 하더군요. 반가운 마음에 봤습니다.

그전에 누가 나왔는지는 모르지만.. 제가 본건 바다 - 바나나유니트 - 현진영 이었습니다.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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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ijiaska 2006.08.04 02:14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나라는 제대로 슬램을 할 줄 아는 '극소수'와 SG워너비, 바이브 등만 듣는 '대다수'만 있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입니다.

  2. 앗가이 2006.08.04 02:15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금방 현진영나온걸 봤습니다. 신 앨범도 괜찮더군요. 주요 곡들은..

  3. TokaNG 2006.08.04 03:33 address edit & del reply

    아니 현진영이 나온것입니까..;ㅁ; (마침 현진영 노래를 듣고 난 후..)
    뜨아~ 그 멋진 라이브를 보고싶은데에~;ㅁ;

  4. 비즈킹 2006.08.04 09:46 address edit & del reply

    현진영앨범 들어봤는데 재즈힙합이란 장르가 대중적인 힙합과는 차이가 있어서 인지.. 아직까지 못뜨고 있는거 보면 안습입니다. 다시 시작하려는 의지는 너무 멋진데 말입니다. 현진영 참 좋아했었지 말입니다.

  5. 컬러링 2006.08.04 22:38 address edit & del reply

    다운모드...
    우리나라는 아직 멀었습니다.
    다들 절 미친놈 보듯 하는거 보니.ㅜ.ㅡ;

  6. 버섯돌이 2006.08.06 21:35 address edit & del reply

    eijiaska // 워너비에 바이브면 그래도 감사.. -_-;;
    앗가이 // 들어봐야겠어요~ ^^
    TokaNG // ㅋㅋ.. 때를 잘 맞춰야..
    비즈킹 // 지금도 좋지 말입니다.
    컬러링 // 음.. 그건 맞는거 같.. (퍽퍽~)

  7. 無爲徒食™ 2006.08.06 22:45 address edit & del reply

    김윤아는 좋아하지만, 김윤아의 뮤직웨이브는 볼때마다 왠지 좀 맥빠진 분위기인터...
    현진영이 신보를 냈군요...함 들어봐주어야 마땅하리니...

    홍대근처 좋은 라이브바가 있으면 찾아서 한번 함께 달려볼까요? 점핑은 좀 즐기는데...으흐흐

  8. juNo 2006.08.07 00:28 address edit & del reply

    저역시 프로그램이 왠지 맥빠진 것 같은 분위기라 잘안봐지게 되더군요...
    이로하누님처럼 무게중심을 못잡아서인가.. ㅡㅡ;;

  9. Goufneko 2006.08.07 02:05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저도 그 프로그램 봤어요... 바다가 생각보다 느낌이 좋았다는.. 바다 원래 별로 안 좋아했었는데. 음 바나나 유닛은 넘어가고.. 현진영씨.. 많이 늙었다는 생각이.. 재즈힙합은 저도 들어보고 싶습니다...[라지만 앵콜곡은 맘에 안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