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 인피저스 작업 -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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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부분도색 뿌려준 녀석이.. 건조도중 우중충한 날씨와 겹쳐서.. 기다리다가..

날이 좋아진 오늘에서야 조립을 시작했습니다.


은둥이라는 소리에.. 관절부위를 몽땅 뽑아서.. 도색해줬습니다.

실버나 크롬으로는 너무 튈 것 같아서... 고르게 된 색이 라이트 그레이 메탈릭.

건조후 색상은 마음에 드는군요. (사진의 느낌과 조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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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탐정록키 2006.06.16 08:11 address edit & del reply

    관절색이 질감있는 은색이 나왔군요

  2. juNo 2006.06.16 09:46 address edit & del reply

    라이트그레이 메탈릭? 오.. 사진으로봐도 색감이 상당히 이쁩니다~!
    점점 도색포인트가 늘어가시는 듯한 느낌이군요..
    멋지네용..
    가슴언저리의 설정상 그린 포인트는 이렇게만 보니 없는 것도 더 카리스마 있을 듯하네요 ^^

  3. 비즈킹 2006.06.16 12:10 address edit & del reply

    슴가가 너무 이쁘군요.
    라이트 그레이 메탈릭 색감 참 좋으네요, 어서 완성샷을 보여주세여~~~

  4. Chrono 2006.06.16 16:29 address edit & del reply

    관절색이 예쁘군요^^

    덧. 전 빨리 반딱이 파란 큐베레이 완성샷을 보고 싶어요~~~

  5. 버섯돌이 2006.06.16 19:50 address edit & del reply

    마탐정록키 // 약간 무게있는 색을 찾다보니 그리 된 듯 하네요. ^^;
    juNo // 일이 늘어만 갑니다.. ㅜ_ㅜ
    비즈킹 // 이뿌죵? ㅎㅎ
    Chrono // 음.. 그건 3종이 만들어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