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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18

식어버린 김밥을 맛있게 먹는 법. 차게 식거나 살짝 얼은 김밥을 맛있게 먹는 대표적인 방법에는 두가지가 있지요. 라면과 함께 하는 방법과 떡볶이와 함께 하는 방법. 전 후자를 택했습니다. ^^ 2010. 3. 23.
거리의 유혹들. 명동-종로-인사동 등지를 돌다 보면.. 수많은 유혹들을 받게 되죠. 매콤한 떡볶이에, 감칠맛 나는 핫바~ 막 구워내서 따끈따끈 맛나는 호떡!!! 겨울철엔 군밤도 빠질 수 없죠! 맛있는 유혹이 가득한 거리. 그냥 지나쳐 가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용자!!! * 배곱하효.. ㅠㅁㅠ 2010. 2. 21.
길거리 순대 + 간 길거리 떡볶이를 즐기는 편입니다. 좋아하거든요. ^^; 튀김 하나 곁들이면 더 좋고~ 근데 주로 혼자 먹는지라.. 순대는 자주 먹질 못하곤 하죠. ㅡ_ㅜ 그래서 가끔씩.. 떡볶이 대신 순대를 먹기도 합니다. 특히.. 간을 아주 좋아하거든요. ^^ 광장시장의 초코파이 순대나.. 유명한 오징어 순대, 찹쌀 순대 등등도 좋지만.. 길거리 순대가 가장 먹기 편하더라구요. 질리지도 않고. ㅎㅎ.. 2009. 8. 15.
오랜만에 찾았던 신당동 떡볶이. 맛은 많이 변했고.. 옛정따윈 남아있지도 않은 곳이지만.. 그래도 가끔 한번씩은 찾게 되는 신당동. 여전한 마할머니댁에 다녀왔습니다. 2인 세트. 무언가 많이 부실해져만 가는 내용물들.. 더 비루해진 떡들. 속빈 야끼만두. -ㅅ-; 맛도 전 가게 통일한답시고 한 이후.. 그냥저냥 먹을만... 한 정도. 그래도.. 나름 이곳의 맛이 있어요. ^^; 물론 남김없이 다~아~ 먹고 왔습죠. ^^v 2009. 8. 6.
요런(Yo Run) 떡볶이. 얼마전 역 주변에 새로 생긴 떡볶이 집을 봤더랬습죠. (알고보니 체인. ㄷㄷ) 오늘.. 들어오는 길에 생각나길래.. 살포시 들러서 맛 좀 봐주고 왔습니다. 식사하기엔 좀 이른 시간이었기 때문에.. 가볍게 떡볶이+오뎅만. ^^; 이름이 요런. 영어로 Yo Run이더군요. -ㅂ-; 메뉴 이름도 '요런 떡볶이', '요런 순대', '요런 튀김'.. 뭐 이런 식입니다. -ㅂ-)r 이왕이면.. '요런 떡볶이'에 '저런 순대', '이런 튀김'.. 뭐 이렇게 가는게 더 재미있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 -ㅅ-;;; 떡은.. 모양이 좀 특이합니다. 둥근 떡을.. 살짝 눌러서 잘게 썰어놓은 느낌..? (뭐래?) 맛은.. 괜찮네요. ^^ 내부를 보아하니.. '아딸'의 성공을 보고 벤치마킹한 냄새가 좀 납니다. 다음엔 튀김이랑.. 2009. 7. 29.
떡볶이 삼중주~♪ 요즘 떡볶이에 맛 들여서.. 집에서 종종 해먹곤 하는 조랭이 떡볶이. 사리로 계란과 라면이 들어가거나.. 치즈, 고구마등이 첨부되기도 합니다.. (.....) 집에서만 먹느냐!!! .. 하면 그것도 아니..... 일전에 먹은 먹쉬돈나 해물치즈 떡볶이. 사리를 네가지나 넣고선 다 먹어주었다는.. 훗.. 다 먹고 밥을 볶아주는데... 이게 좀 안습. (떡볶이 국물에 볶는게 아니고 그냥 볶음밥이더군요.. 아놔.. -_-;) 며칠전 먹은 신당동 마할머뉘댁.. (.....) 갈수록 얇아지는 걸레오뎅과.. 갈수록 떨어지는 서비스정신은 무슨 관계인지.. (먼산..) 짜장소스가 들어간다 어쩐다 하면서 변하기 시작하던 그 이전 시절의 맛을 되찾진 못하지만.. 여전히 먹어줄만 합니다. 한동안 떡볶이도 많이 먹었으니... .. 2007. 1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