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생각나는 사발면. 육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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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변에서 찬바람을 맞을때나..
밤늦은 시간 출출함을 느낄때나..

가끔.. 한번씩 생각나곤 하는 사발면이 육개장입니다. 저한테는요. ^^;

제일 맛있는 것도 아니고.. 조미료 맛 가득한 라면이지만..
이상하게도 정이 가는 녀석이랄까요?
특히 개인적으로 딱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양이라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오늘밤도 살짝 생각나네요. ^^;;

Trackback 0 And Comment 11
  1. .블로그. 2010.02.17 00:4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가끔 도시락 컵라면도 생각나요. ^^

    • [버섯돌이] 2010.02.17 15:02 신고 address edit & del

      도시락! 도시락 어머니가 지속적으로 바뀌는 그것!
      저도 좋아합니다. ^^

  2. 2010.02.17 09:2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버섯돌이] 2010.02.17 15:02 신고 address edit & del

      방문 감사드립니다. ^^
      좋은 기회인거 같은데.. 제가 요리를 자주 하는 편이 아니라서요.
      다른 분이 하시는게 더 좋을 듯 하네요. ^^;

  3. 컬러링 2010.02.17 12:1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생각 나서 이미 드시는 거죠?ㅎㅎ
    저녀석은 면이 참 매력적이죠
    아마 스낵면과 더불어 최고로 얋은 면일듯요^^:
    생으로 먹으면 제일 맛나요~~ ㅎㅎ

  4. 비케이 소울 2010.02.17 16:0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개인적으로.. 저도 원츄합니다 ^^
    육개장이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비록 조미료 덩어리들이지만. ㅎㅎ ^^;

  5. 후레드군 2010.02.18 08:35 address edit & del reply

    큰사발은 너무 많고 신라면은 너무 맵고 하다 보니까 저도 이녀석이 가장 나은것 같더라구요 ^-^;

  6. 2010.02.19 09:25 address edit & del reply

    제일 좋아했던 컵라면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