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도 개성시대!

|

- 동대문 메가박스 화장실




그저 필요에 의한 장소였던 화장실이 변하기 시작한 것이 몇년전부터였을까요?
제 기억속에는.. 국내에서는 지하철 역사가 늘어나기 시작하면서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
눈에 확 들어오는 마크로 제 기억에 각인되었던 상암역의 화장실이 생각나네요. ^^

많은 멀티플렉스나 쇼핑몰들이 들어서면서 그런 화장실들은 더 많아지게 되었고,
카페나 가게들 역시 화장실을 이색적으로 꾸미기 시작했죠. ^^

종로의 모 건물 꼭대기 레스토랑에 가면 화장실에 쇼파도 있다고 하죠?
멋진 야경을 보라구요. ^^;


예쁜 화장실들도 좋지만..
인상이 강하게 남는 화장실은 꼭 이뻐서는 아니더라구요.
앞으로도 이런 즐거움을 주는 곳들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

'▣ in my life.. > ┗ 모퉁이시선'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이 오는 기운이 느껴지던 한강 - 뚝섬유원지  (10) 2010.03.18
화장실도 개성시대!  (9) 2010.03.15
정비소.  (5) 2010.03.08
허구와 실제.  (10) 2010.03.03
Trackback 0 And Comment 9
  1. 묵쓰 2010.03.15 20: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공간활용이 멋집니다~

  2. 종이술사 2010.03.16 00:0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어익후 이뻐요 !
    근데 왠지 화장실은 아무리 예뻐도 사람들 있으면 사진찍기 민망한거 같아요 ㅋㅋ
    저도 그래가지고 놓친 화장실이 몇개 있는 ㅠㅜ;;

  3. 마포백식 2010.03.16 00:32 address edit & del reply

    달롱넷 타고 들어왔다갑니다....
    회원님들 블로그도 궁금하고^^
    가끔 들를께요...

  4. 비케이 소울 2010.03.16 14: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니 여자가 보고 있는 곳에서 어찌.. ㅎㅎㅎㅎㅎ
    @.@

  5. Zuke 2010.03.19 11:3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집 안방보다 럭셔리한듯..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