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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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다..
자동차도 사람도..
짧았던 꽃내음도..








올해 중부지방은..
꽃구경 제대로 할 틈도 주지 않고 지나가네요.
지난 주말을 제외하곤..
하늘이 영.. -_-

결국 올해 벚꽃 제대로 보기는 포기했습니다.
몇군데 돌아보려 했는데.. 하늘이 안도와주네요. ㅠ_ㅠ
비 오고.. 이미 다 떨어져 가더라는.. 흙..



Trackback 0 And Comment 6
  1. 비케이 소울 2010.04.26 12:3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랜만입니다 ^^ 버섯돌이님...
    올해 저도 벚꽃 구경도 못했습니다. 어제는 날씨가 참 좋더니 오늘은 꾸물꾸물합니다 ^^
    감기 조심하시구요~

    • [버섯돌이] 2010.04.27 13:53 신고 address edit & del

      앗! 정말 오랜만이십니다!
      저도 이래저래 블로그도 잘 못찾고 해서.. ㅠ_ㅠ

      날도 후줄근한데.. 건강 잘 챙기세요. ^^

  2. 원 디 2010.04.26 19:0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 정말 빠르게 지나간듯해요 봄은 +_+

    • [버섯돌이] 2010.04.27 13:53 신고 address edit & del

      뭐랄까.. 봄 같지 않은 시간들이 쑥쑥 지나가는 느낌이에요.. ㅡ_ㅜ

  3. 백작마녀 2010.04.27 02:51 address edit & del reply

    이제.. 이 비가 그치면... 여름이 될까요? ㅠㅠ

    • [버섯돌이] 2010.04.27 13:54 신고 address edit & del

      눈비가 아주 지긋지긋하려 합니다.
      화사한 봄날씨가 보고 싶어요.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