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새롭지 않은? 아무튼 디제이맥스 HotTu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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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로운 디맥 시리즈가 발매되었습니다.
이번엔 디제이맥스 핫튠즈. 벌써 PSP로 다섯번째 작품입니다.

새롭다고 보기엔 조금 뭐한것이.. 1, 2탄의 곡들을 적당히 믹스해서 2탄의 시스템으로 담아낸.. 짬뽕적인 녀석이라서요. ^^;

이전에도 그런 작품이 있었죠. Fever라고 미국판 디맥이 그렇게 나왔었습니다.
하지만 Fever는 BS의 시스템을 사용해서 평이 그리 좋지 않았죠.
CE랑 BS는 정말이지 너무 어려워요. 특히 버튼 구분도 없는 그넘의 투어 시스템.. 난 4B밖에 못한단 말이닷! ㅠ_ㅠ

또 핫튠즈에 더해진 것이 라이트 유저를 위한 4B Lite 시스템의 도입입니다.
4B랑 똑같이 4버튼인데, 4B보다 조금 쉽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사실 그거 하나 때문에 샀어요. ㅠ_ㅠ (나는야 발컨유저. ㅡ_ㅜ)

조금 해 봤는데.. 일단 첫 인상은 나쁘지 않습니다.
잡다한거 다 빼버리고 깔끔하게 구성한 점이나, 4BL의 도입은 생각보다 편한 플레이를 도와줍니다.
저같은 발컨도 해볼만 한 것 같아요.

좀 더 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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