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의 숲 17, 토니타케자키의 건담만화, 그리고 땅콩

|

피아노의 숲 17권이 나왔습니다.
이번권의 중심은 아마미아 슈우헤이의 내면. 카이는 거의 않나오네요.
어느샌가 훌쩍 커버린듯한 우리 주인공들. 어떤식으로 마무리할지 참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






이건 오덕만화.
토니 타케자키의 건담만화입니다.
오리진 작가의 권말부록들을 모은 책입니다.

'건담을 아는 자, 반응하라' 라는 말처럼 아는 사람들만 웃을 수 있는 코드들이 산재하죠.
하지만 그리 재미있는 편은 아닙니다. 더불어 AK의 정책인지 말할 수 없이 비싼 가격. 후.. (일반 단행본 두배 가격..;;)

그냥 흔치 않은 작품이니 사주는 정도로 마무리. -ㅅ-;






더불어 마트에 들러 집어온 땅콩 900g.
심심풀이 땅콩 먹는 재미가 솔솔하거든요. -ㅂ-)r


Trackback 0 And Comment 4
  1. 배틀러 2010.06.17 01:55 address edit & del reply

    일본에선 발간된지는 좀 된 책으로 알고있는데, 아무래도 판매율을 보장할수 없기때문에
    가격이 상승한 경우일듯...문제는 타 출판사에서 덩달아 가격을 올리는 구실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드는건 기우일라나...

    • [버섯돌이] 2010.06.17 12:34 신고 address edit & del

      문제는 AK의 다른 단행본도 비슷한 가격대라는거.. 후.. AK 유독 만화 단행본에만 이러네요. -ㅂ-

  2. trex 2010.06.17 11:2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건담만화는 팔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