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니까, 돼지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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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포스팅에 영 성의가 없네요.
너무 더워요.. 거기에 월드컵 크리까지.. 요즘 시차 적응 안되서 고생중이라는.. ㅠ_ㅠ

예전에 먹은 사진이나.. -ㅂ-)/







돼지갈비입니다.
근데 좀 독특한게.. 양념이 매우 특이했습니다.
매콤하면서도 무언가 알 수 없는 특이한 맛?

말로 설명하기 힘든데.. 맛은 괜찮았습니다.
마침 배가 고팠던터라 게눈 감추듯 먹어치웠....(..........)






입가심(응?) 할 겸 삼겹도 시켰는데..
하.. 저 인정 없는 두께하곤.. ㅡ_ㅜ
대패삼겹도 아니고 이건 뭐.. ;;

자고로 삼겹은 두툼해야 하거늘!! 니네 쫌 에러인듯.





* 또 다시 주말의 시작입니다.
이번 주말은 16강전으로 시끌시끌하겠네요. 비 온다니 다들 유의하시고..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


Trackback 0 And Comment 9
  1. skypark박상순 2010.06.26 00:2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허걱, 깊은밤에 너무 배고픈데 말입니다...ㅋㅋ
    월드컵과 함께하는 주말, 승리의 함성이 울려퍼지길 기원합니다.^^

  2. 배틀러 2010.06.26 02:30 address edit & del reply

    나..난 얅은게 좋던데... 대패삼겹말고...

    • [버섯돌이] 2010.06.26 17:15 신고 address edit & del

      오호.. 그럼 저게 딱 취향?
      근데 일단 고기는 두께보단 맛이 있어야..;;

  3. Zuke 2010.06.26 12:3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돼지갈비에 입가심 삼겹 헐~ ㅠㅠ

  4. 컬러링 2010.06.26 20:1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흠.. 접사라서 삼겹살 두께의 감이 별로인데요?(잘 몰겟음..ㅋㅋ)
    전 초반부터 냉면 시켜놓고 같이 먹어요
    안그럼 막판에 냉면 먹고 배불러 죽을려고 한다능요 ㅋㅋ

    • [버섯돌이] 2010.06.28 19:39 신고 address edit & del

      접사는 아님. ㅋ
      냉면.. 아.. 갑자기 냉면이 땡기네.. ㅡ_ㅜ

  5. 포비 2010.07.01 02:04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삼겹살보다 갈비를 더 좋아합니다. 달콤한 양념이 입에 착 감기거든요. 어린아이같은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