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들판에 펼쳐진 인삼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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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는 강원도 사진만 남은 듯 합니다.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돌아다니게 되었지만 결국 남은건 몇장의 사진과 아련한 기억이지요.  

하나씩 천천히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춘천에서 더 깊숙한 어딘가로 들어가 만난 인삼밭입니다. 
정확한 위치는 제가 기억을 못 하겠네요. 
하필 GPS도 안찍어놔서.. -_-;;; 






들판에 펼쳐진 인삼밭. 

제 평생 또 언제 삼밭을 찾을까 싶기도 하고.. 
나름 기억에 남는 일정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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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종이술사 2010.08.24 21:16 address edit & del reply

    두번째 사진 구도가 굉장히 차분하고 좋네요
    뒤로 펼쳐진 산마루의 느낌이 좋아요 +_+

  2. 드래곤포토 2010.08.24 21:1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 강원도쪽에도 인삼밭이 있던가요 ?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 [버섯돌이] 2010.08.26 15:27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이쪽도 삼을 주업으로 삼으시는 농가가 꽤 있더군요.
      풍기쪽도 가볼까 했으나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ㅡ_ㅜ

  3. skypark박상순 2010.08.24 22:0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강원도, 공기 좋은곳이라 인삼도 무럭무럭 더 잘 클것 같군요...^^

    • [버섯돌이] 2010.08.26 15:28 신고 address edit & del

      최근에는 서울의 답답하고 습한 공기때문에 그 차이가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한번 서울을 벗어났다가 돌아오면 정말 죽을맛이더군요. ㅠ_ㅠ

  4. 익명 2010.08.24 22:1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버섯돌이] 2010.08.26 15:29 신고 address edit & del

      아쉽게도 맛을 보진 못했네요.
      원하던 그림이 안 나와서 빨리 이동했거든요. ㅡ_ㅜ

  5. meru 2010.08.25 02:0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인삼밭도 인삼밭이지만 푸른 논이 확 들어오네요~
    한국의 정취 중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나예요..
    초록이들이 냄새를 풀풀 풍기는 것아 너무 좋습니다~!

    • [버섯돌이] 2010.08.26 15:29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렇죠. 푸르른 논을 바라보는 느낌 참 좋지요.
      이제 좀 더 있으면 다 노랗게 변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