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샤워 했습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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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스트레스로 속이 너무 않좋아져서.. 
결국 내시경을 받기로 했지요. 

그것도 위/장 동시에. ㅜ_ㅜ 

예전에 쌩으로 둘 다 받았던 기억도 있는데.. 
이젠 그냥은 못하겠더군요. 수면으로 고고싱. 

근데 문제는 그놈의 장내시경 전에 먹는 약.. 
무성한 소문의 그 녀석입죠.. 



그래도 듣던 소문보단 많이 작았습니다. 
90ml니까 뭐.. 했지만 먹어보니 그 맛이... (..................................)

그리고 먹어야 하는 물이 자기전에 1.5리터, 새벽 5시에 1리터...  

이게 정말 곤욕이더군요. -ㅂ-;; 

뭐 아무튼 미션 클리어~ 했습니다.
앞으로 먹는 것도 좀 조심하고 해야겠지만..
일단 검사 다 끝내니 시원하네요. 후~
 


다들.. 건강 챙기세요. 건강보다 중요한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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