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데칼이군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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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칼링까지 끝내줬습니다.
메뉴얼대로 붙였고.. 반다이 별매 습식을 이용했습니다.

Ver.Ka 데칼이야 워낙에 유명하고.. 예전에 윙얼리 만들면서 절감했지만..
이녀석은 완전 막장이네효.. -_-;;
보이는 저 코아파이터(?)에만 80여개의 데칼이 붙습니다. -_-
오히려 본체가 훨씬 수월한.. ;;

뭐.. 숫자야 그렇다치지만..
붙이는 위치가 완전 아스트랄... -_-;

다행이도 이번 별매데칼에는 잘 떨어지는 녀석들 여분이 조금 있어서 때웠지만.. (이점은 윙얼리보다 낫군요. ;;)
안심할 수가 없어서 새벽까지 세터/소프터 붙들고 쇼했습니다. (쇼곱하기 쇼곱하기 쇼~?)

암튼 마감만 남았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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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군 2007.10.04 01:24 address edit & del reply

    우호오오옷!

    마감!!

    마감!!!

    잠깐... 서울에서는 지금 비가 조금 오지않고있나용?

  2. 버섯돌이 2007.10.04 01:25 address edit & del reply

    박군 // 그래서 마감 못 올리고 있어요. ㅜ_ㅜ

  3. 아리아 2007.10.04 10:59 address edit & del reply

    데칼이 잘 안보여요~ 더 많이 보여주세요~

  4. TokaNG 2007.10.04 12:03 address edit & del reply

    데칼이 그렇게나 많이 들어가요??
    어익후야~~

  5. 버섯돌이 2007.10.04 17:28 address edit & del reply

    아리아 // 사진을 잘 못찍어서.. (.....)
    TokaNG // 겁눼 들어가. 그것도 무지 작은 녀석들로만... -_-;;

  6. 꼬출든남자 2007.10.04 18:15 address edit & del reply

    어익후 어익후
    인내심 테스트를 하셨군혀~

  7. 새물결 2007.10.04 20:08 address edit & del reply

    분노의 데칼질이지만 끝내놓고 보면 굉장히 흐뭇하실 듯...
    맞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