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S를 깨우자! 루이지맨션 다크문, 페이퍼마리오 스티커스타 (덤, P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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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마만에 게임관련 포스팅인지 모르겠네요. (.............) 

3DS용 정발 기대작이 출시되었습니다. 






금일 출시된 루이지 맨션 다크 문. 

원제는 루이지맨션2 입니다. 

영판 제목이 다크문인데.. 정발도 그걸 따라갔네요. 


페이퍼마리오 스티커스타는 한달전에 나온 녀석이지만.. 

그냥 구매를 미루고 있다가 함께 샀습니다. 


물론.. 닌텐도 퍼스트 답게 둘 다 한글화!!! 



※ 최근 '역전재판5'의 영문판 DL 출시 소식은 정말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영판이라도 정발 자체는 반길 일이지만.. 

역재의 특성상.. 영판은 정말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이죠. 

모바일로라도 나와주렴!!!!!! ㅠ_ㅠ 











자, 오랜만에 삼다수 꺼냈어요. 

(최근 삼다수는 어느새 교환일기 머신이라.. 교환일기 재밌어요. ㅋ) 

XL이랑 둘 다 써봤지만 역시 전 작다수가 좀 더 좋네요. ^^; 







안하는 오픈샷도 찍어보고. 

최근 게임들이 전자메뉴얼을 많이 채택하다보니.. 

정작 패키지는 휑~해지는 경향이 있죠. 아쉬운 부분입니다. ㅜ_ㅜ 







2월달(5일인가..?에 나왔었죠.) 출시 이후 단 한번도 빼 본적이 없는 튀동숲을 드디어 꺼내네요. 

4개월 이상 빡세게 즐기고.. 최근엔 안하고 있지만.. 


흐릭 기억속에서도 제 게임기 내에 이렇게 오래 박혀 있던 녀석은 위닝 빼곤 없습니다. 

위닝이야 특성상 박아놓고 생각날때 하곤 하던 게임이라..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은.. 정말 잘 나온 게임입니다. 

취향만 맞으면 두번세번 꼭 해보시길 권해요. ^^)b 

놀동/타동 때보다도 월등할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게임입니다. 


특히.. 튀동숲은 멀티가 진리에요. 

혼자서 하는 솔플로는 그 재미를 다 느낄 수 없어요. ^^; 







루이지맨션은 해외에서도 평점이 높은 편인데.. 기대되네요. ^^ 


페이퍼마리오는 평이 좀 심하게 갈리는 편이지만.. 

개인적으로 마리오 역사상 가장 뛰어난 컨셉이 페이퍼 시리즈라고 보기에.. 

그냥 적당히 만족하지 않을까 싶어요. ㅋ 


















근데!!!!!!!!!!!!!!!!!!! 


요즘 소니도 만만치 않습니다. 

지난달부터 PSN+ 풀어대는게 장난 아니네요. 







이게 지난달. 

솔직히 버츄얼 테니스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ㄷㄷㄷ 







그리고 오늘.. ㄷㄷㄷㄷㄷㄷ

레이맨까지는 거의 예상하고 있었지만 라그나로크는 정말 의외였네요. 

물론 후속작 홍보격이긴 하지만.. 


닌자가이덴은 팬이 많은 작품이고.. 

레이맨과 상자가 의외로 괜찮은 녀석들입니다. 

이번달은 정말 알차네요. ㅎㄷㄷ 


비타도 요즘 할게 넘쳐나고 있어요.. -ㅂ-;; 

(대작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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