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숭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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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복원되고 처음 가봤네요. 

남대문에 카메라 클리닝 받으러 갔다가 잠시 들러봤어요. 







뭔가.. 예전하고는 느낌이 조금은 다르네요. 

성곽쪽이 추가 복원되어서 그렇겠지요? 


예전 모습은 여기.. 

숭례문 외..








숭례문은 볼때마다 참 아쉽습니다. 

화재 손실도 그렇고.. 

국보 1호의 주위 풍경도 그렇고.. 


야경을 찍어봐야 할까요? 

요즘 숭례문 야간에 조명 들어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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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좀좀이 2013.07.18 19:2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직까지도 새로 복구된 숭례문 모습이 너무 낯설어요. 분명 많은 분들께서 열심히 노력하셔서 복구하신 것을 알고 있지만 '저건 남대문이 아니야!'라는 외침이 목구멍까지 올라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버섯돌이] 2013.07.19 11:58 신고 address edit & del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 지겠지요. ^^;
      거의 소실되었다 돌아온지라... 아무래도 어색함이 조금 남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