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교체, Sony SBH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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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쓰던 블루투스가 슬슬 맛이 가던 차에.. 

올레샵에서 이 녀석을 팔길래 구했습니다. ^^ 






SBH50입니다. 


전에 쓰던 MW600의 후손격이죠. 

물론 그 사이에도 몇몇 제품이 있었지만.. ;; 







조촐한 구성품. 

이어폰은 어차피 안쓸거니 빼지도 않습니다. -_-; 


충전 케이블이 짧고 간결해서 마음에 드네요. 

요즘 흔히 쓰이는 마이크로 5핀을 사용합니다. 


본체에.. 저 없어보이는 스티커는 뭔지.. ;;; 







단점이 있습니다. 

전면에.. 지문이 너무 심하게 묻어요..;; 


어지간하면 신경 안쓰고 쓸텐데.. 이건 너무 심해서..;; 

지금은 보호필름 적당히 잘라 붙여놓고 쓰는 중입니다. 







충전중. 충전단자에 보호캡이 달려 있어서 좋습니다. 


MW600과 기능상 달라진 점은 거의 없어 보입니다. 

짜증나던 터치방식의 볼륨키가 정상적인 물리키로 바퀴었다는 것 정도가 좋은 점이네요. 


그 외에는 여전.. 한글 표시 안되는 것도 그대로.. 


하지만.. 이어폰을 골라 사용할 수 있는 제품류에서.. 소니 외에 딱히 선택지가 없는 것도 사실이에요. 

멀티 페어링도 잘 되는 편이고. ^^


이번에는 배터리가 오래 가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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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혀니 2014.05.26 04:58 address edit & del reply

    님의 글 읽고 간단히 글 남겨 봅니다. 혹시 님 이어폰 안쓰시면 제게 만원에 양도 의사 없으신지요?
    제 이어폰이 고장 나서요 ㅜ.ㅠ sbh-50용...
    의사 있으시면 연락 010-2716-9육;55 로 문자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