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창작] AT-AT MicroFighter (부제 : 뭉뭉아, 콜라 먹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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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뭉아, 콜라 먹을래? 












해외 창작 AT-AT입니다. 

뭉뭉이(멍멍이)라고 부르기도..;; 



Kristi라는 작가네요. ^^

https://www.flickr.com/photos/custombricks/13028340085/


사실 AT 시리즈 창작은 많지만.. 

이렇게 미니 사이즈에서 절묘한 비율로 뽑아낸건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아주 예뻐요. ^^)b 









원작과는 차이점이 좀 있습니다. 


일단 목을 요즘 쓰이는 소형 볼관절로 바꿨고.. 

다리와 몸통이 연결되는 부위쪽의 약한 부분에 대한 보강이 조금 있었습니다. 







파일럿은 보니까 집에 굴러다니고 있더라구요. ^^; 








목을 볼관절로 바꿔 주었기 때문에 이런 포즈가 가능합니다. ^^ 










목 관절이 자유로워지니.. 기계적인 느낌이 좀 더 동물적인 느낌으로 변하네요. 


원작과는 상관 없이.. 그냥 귀여우니 좋습니다. ㅎㅎ 








그래서 이런 샷도 좀 더 자연스러워 지는거죠. ^^ 












볼관절을 위해.. 최근에 만든 고릴라가 희생되었습니다. 


집에 벌크가 없어요. ㅠ_ㅠ 







배(?)쪽 보강은 이렇게 했습니다. 


두세가지정도 해봤는데.. 이게 가장 깔끔한거 같아요. 

보강 안해주면.. 멘붕 옵니다. 

조립하면서 3~4번 부쉈어요. ㅠ_ㅠ 


중앙부 빈곳에 구멍 뚫린 테크닉브릭 1x1을 꽂아줍니다. 

사진처럼 눕힌 상태가 되어야 그 위에 원래 타일을 꽂을 수 있습니다. 


좌우에는 1x6 플레이트를 덧대 주구요. 

이건 안하면 안되는 부분.. 해당 부위 내구성이 너무 약합니다. 


저기에 진회색 2x4타일 다시 꽂아주면 OK~ 

아주 튼튼하진 않아도 적당한 수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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