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2 - 보드게임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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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이 날은 킨더 초콜릿으로 시작~ 


맛있는데.. 역시 전 한입 먹으면 딱 좋아요. 

그 이상은 달다능.. 








첫번째 게임은 [마이스타]입니다. 


제목이 좀 쌩뚱맞긴 하지만.. 

기생 이야기에요. 


자신의 능력을 키워 손님을 많이 받게 되면 이길 수 있는 게임. ^^ 


게임은 좋은데.. 

일러스트가 참 아쉬운 게임입니다. -ㅂ-;







두번째 게임은 [Qwikle(커클)]입니다. 

아이들용으로도 알려진 아주 유명한 게임이죠. ^^








6개의 패를 들고 컬러와 그림에 맞게 바닥에 맞춰 나가면서 점수를 얻는 게임입니다. 

룰 자체는 매우 간단하고, 컬러플하게 이뻐서 교육용으로 부모들에게도 많이 알려진 게임이지만.. 

사실 머리 쓰다보면 끝없이 나가는 전략과 딴지의 게임이기도 합니다. 


이날도 처음엔 슬슬~ 놀다가.. 

나중엔 정말 피튀기는 혈전이 되었다는.. ;;; 







마지막 게임은 [Crude:the Oil]이라는 게임입니다. 

쉽게 말하면 원유를 깨내서 가솔린으로 정재 후 파는 게임. 







구성품이 아주 예쁜데.. 

세팅에 시간이 좀 걸리고 귀찮습니다. 

그것만 빼면 아주 재미있는 게임. 







각자의 땅에 시설물을 설치해 기름을 많이 팔면 됩니다. 


말은 쉽지만 꽤나 전략적이면서 주사위 운빨도 따라줘야 하는 게임이에요. 




이날은 마지막으로 커클 한판 더 돌리고 끝냈네요. 


또 다음을 기약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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