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만들어 본 녀석들.. 미니 로봇과 Exo-suit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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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나 덥습니다... 


월드컵은 정말 역대급 경기들을 보여주지... 

게임도 해야 하지.. 

날은 더워서 만사가 귀찮지.. 



그래서 레고도 잘 않하는 요즘입니다. -ㅂ-;; 







요런 간단한 녀석들만 깔짝거리게 되네요. 


언젠가 해외창작으로 봤던 미니 로봇입니다. 

드로이드 몸통을 기본으로, 전화기를 다리 연결부로 이용하는게 특징인 녀석이네요. 


이미지로 봤을때는 상당히 귀엽고 좋았는데.. 

실제로 만들어보니 음... 그냥 그래요. ㅋ 


특징을 잘 살려서 재미있고 약간의 가동도 가능합니다. 

단점은 정면에서 보면 너부대대~ 하다는거. 











- brickset.com


두번째는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ideas 신제품, 21109 Exo-suit 에 들어있는 미니 로봇입니다. 

정찰 로봇? 정도 되지 않을까요? 


근데 아무리 봐도 거북이라는거. 

그래서 으르렁 거북이. ㅋ 


엑소 슈트는 영 맘에 안드는데.. 이 녀석은 너무 좋아요. ^^ 








벌크가 없으니 깔맞춤따윈 무시합니다. 


그나마 미피헤드로 쓰이는 저 부품이 없어서.. 

저 다리는 실제 해골 머리라는거.. 쿨럭..; 


아무리 봐도 닌자거북이가 생각나고.. 타치코마가 연상되요. ㅎㅎㅎ 



플레인 헤드 부품 좀 구해야겠어요. ㅡ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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