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맛본 놀부 부대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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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오랜만에 놀부를 갔습니다. 

사실 요즘 잘 안가잖아요? ^^; 







못 보던새 사리면이 아예 자체 이름으로 나왔네요. ㄷㄷㄷ 







보글보글~ 끓여서..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ㅂ-;; 


중간 사진따위 없....;; 


날이 추운데 뜨끈한 국물 먹으니 좋았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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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이샤7 2014.12.17 22:4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는군요 ^^

    • [버섯돌이] 2014.12.18 19:02 신고 address edit & del

      예전보다 부실해지긴 했지만.. 추워서 그런지 맛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