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가득, 알록달록 밀쌈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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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이랑 같이 밀쌈말이를 준비해 봤습니다. 

나름 명절음식? 으로 만들어 봤어요. 


컬러플해서 이쁘기도 하고.. 식어도 맛이 괜찮아서 좋은 음식이에요. ^^

부모님도 좋아하셔서 다행.. 







녹색은 녹차가루, 노란색은 호박가루가 들어간 녀석입니다. 

실제로 그 맛도 살짝 나요. 







원래 레시피는 모든 재료를 김밥처럼 준비해서 말아주는거였는데.. 

만들다보니 이게 더 이뻐서 계란지단과 깻잎은 넓게 펴서 말아주었습니다. 

지단은 두툼하게 부치셔도 상관 없고, 채썰듯 준비하셔도 무방합니다. 


가장 어려웠던건 역시 밀전병을 준비하는거였어요. 

그 외에는 잘 말아주기만 하면 끝. 



고생한 햄이,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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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2
  1. 2015.02.22 23:52 address edit & del reply

    오빠 없었음 불가능했어요. 늠 고생했어요 (느려터지고 마는데 소질없는 나 땜에 ㅠㅠ)

    • [버섯돌이] 2015.02.23 10:44 신고 address edit & del

      아니에용!!! 천부적인 소질의 지단과 밀전병이 없으면 만들 수 없는 요리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