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대보름 달집 태우기 - 다대 라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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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 달집 태우기 행사가 있다길래..

난생 처음으로 한번 보러 갔습니다. 







5시 반부터 행사 시작. 

전 6시에 갔는데 아직 날이 밝아서..


어제 오늘 날이 조금 쌀쌀해지긴 했지만.. 

확실히 봄은 오고 있나 봅니다. 

해가 길어졌어요. 







조금 뒤쪽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아무래도 가까이 있으면 불편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예상 적중. 뜨겁고 먼지 날리고..;) 







날이 조금씩 어두워지네요. 

이때가 6시 반쯤.


구경 나온 주민들은 저곳에 소원을 적어 꽂아놓기도 합니다. 

한방에 태우는거죠. ㅎㅎ







재미있는 유모차가 지나가길래 한컷.

RC를 저렇게도 쓰네요. 멋지더라구요. ^^)b 







해가 진 것 같습니다. 

해가 떨어지고 달이 떠야 점화가 시작된다더군요. 







6:40분이 넘어서야 점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동영상으로 찍어봤어요. ^^

점화와 함께 풍선을 날려 보냅니다. 







잘 타죠? ㅎㅎ







가장 불꽃이 쎌때 다시 한번 동영상. 
타닥타닥~ 타는 소리가 잘 들릴거에요. ㅎㅎ 







실제 저 높은 탑(?)이 사라지는건 순간이더라구요. 

한 5분여..? 







그 이후에는 남아있는 밑둥(?) 부분만 계속 타게 됩니다. 










열기가 상당해서 가까이에 있으면 뜨겁습니다. 

살짝 떨어져서 보는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 데리고 나오는 분들 많으시더라구요.

아이들이 보기에도 참 재미있는 경험이 될 것 같구요. 

한시간 남짓 기다려서 짧은 시간 불타는 모습이었지만..


잘 보고 온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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