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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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왔습니다.. 집에..


주말(??) 삼일중에 이틀을 밤샜어요.... ㅠ_ㅠ

지금 쓰러지러 갑니다....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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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11
  1. TokaNG 2007.04.23 10:56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히 주무세요.. (언냐도 고생 많네요 요즘)

  2. FAZZ 2007.04.23 11:06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 뭐하길래... 수상혀....

  3. juNo 2007.04.23 11:27 address edit & del reply

    대체 요즘 뭐하시길래 이리 바쁘셔요.. ㅠ_ㅠ

  4. 無爲徒食™ 2007.04.23 11:32 address edit & del reply

    아흐.. 완전 캐안습.. 버섯언냐가 주노님의 바통을 이어받으셨군요.. 기운내삼~ ^^/

  5. 꼬출든남자 2007.04.23 13:19 address edit & del reply

    '')/~
    juNo님이 슬슬 보인다하더니.. 버섯님 잠수.. ㅋㅋ

  6. 비즈킹 2007.04.23 16:32 address edit & del reply

    저런.. 왜그르케 바쁘신거삼..ㅠㅠ

  7. ペリドツト 2007.04.23 22:29 address edit & del reply

    바빠시군요. 힘매십시오.

  8. Kamyu 2007.04.23 23:25 address edit & del reply

    마이 힘드신가보네요. 저도 이번주는 마이 힘듭니다. 흑흑.

  9. battler 2007.04.24 02:19 address edit & del reply

    잘 쓰러지세요....
    그런데 요 근래 취직한분들은 왜이리 야근이 많은걸까요...
    제 주변만 그런것일라나요....

  10. 새물결 2007.04.24 21:35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바쁜 시즌이라 초공감입니다 ㅜ.ㅜ
    힘내세요!

  11. R쟈쟈 2007.04.25 22:10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 무척 바쁘신가봐요....버섯님 뵙기 참힘드네요/훌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