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플라이워크(Flywalk) 워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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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플라이워크 워킹화입니다. (BREATHE360 고어텍스 워킹화 옵티멀 브리드1)

컬러는 3종류인가.. 되는데.. 

가장 때가 덜 탈 것 같은걸로.. 

(노랑/빨강 이런거 좋아하는 편인데.. 산에 가보니 때 덜타는게 훨씬 좋네요.)


아마 제가 신어본 신발 중에 제일 비쌀거에요. ㄷㄷㄷ 

등산 다니라고 선물 받았.. ㄷㄷㄷ 







요즘 등산화 쪽에 붐처럼 많이 쓰이는.. 

보아 시스템입니다. 

원터치로 줄을 묶고 풀고 하죠. 


사실 좀 어색하기도 하고.. 

굳이 이런걸 달아야 하나.. 싶었는데.. 

플라이워크에서는 디자인도 괜찮게 들어간데다가..

써보니 편하긴 하네요. 정말.. ;; 







측면, 후면의 은회색 부분은 모두 빛반사 재질입니다. 

빛을 받으면 반짝반짝 빛나죠. 


약간의 방수 기능을 가진 워킹화라, 

하단에는 따로 쿠션이 없습니다. 

쿠션은 인솔에 두툼하게 있는게 전부. 

근데 불편하진 않고 제법 괜찮은 쿠션감을 보여주네요. 


신고 다니면서 등산화/워킹화에 대한 편견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개인적으로 국내 아웃도어에는 아직 거품이 많다고 생각되어..

가격이 좀 더 안정화 되었으면 하지만... 

일단 기능성 제품이 왜 좋은지는 조금씩 알 것 같습니다. 


맘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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