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도리탕, 닭볶음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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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입에 정말 안붙는 말 중 하나가.. 

'닭볶음탕'인 것 같습니다. 

'자장면'과 맞먹는 수준.. -ㅂ-;; 


아무튼.. 갑자기 먹고 싶어서 말했더니, 

햄이가 해줬어용~ 잇힝~*

지난번에 닭가슴살로만 했을때는..

기름이 없어서 맛이 좀 아쉬웠는데.. 

이번엔 제대로 닭 한마리 넣고 했더니 맛있네요! 


단, 양이 많아서 3번에 걸쳐 먹었다는.. 

나중에는 카레가루 넣어 끓이기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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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17 16:40 address edit & del reply

    12일 저녁부터 16일 저녁까지 먹었으니....당분간 닭은 안녕~*

  2. 직녀별 2016.02.18 02:52 address edit & del reply

    닭 도리탕이 맞다고 하는 주장도 있어요
    도려낸다는 뜻으로요
    이외수 선생님도 닭도리탕으로 주장 하더라구요

    • [버섯돌이] 2016.02.19 12:43 신고 address edit & del

      가끔씩 참 무리하게 바꾸는 단어들이 눈에 보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