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창을 달고 돌아온 미밴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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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밴드2입니다. 

딱 미밴드에 시계만 달고 나오길 원했는데.. 

정말 그렇게 나왔더라구요. 


다른 기능들은 필요 없고.. 

심플한건 Fitbit가 좋지만.. 

비싸니 저렴한걸로.. ^^; 







안드로이드, iOS 모두 지원. 







전형적인 샤오미 패키지. 







구성도 심플합니다. 

코어, 충전기, 밴드. 







사용설명서는 국내 판매 업체가 한글화 해서 동봉해 주네요. ^^






  


예전에는 한글 지원이 안됐는데.. 

이젠 정식 App에서 한글 지원이 됩니다. 

iOS에서도 잘 되네요. 


간단한 등록 후에 바로 사용이 가능하구요.

이후에는 어플을 실행시키면 바로 미밴드2와 동기화를 합니다. 






  


디스플레이 창에 이어 심박수 체크가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앱 연결은 되는게 많지 않기 때문에.. 없는 셈 치셔도 무방. 

진동으로 깨워주는 알람이 좋네요. ^^






  


배터리는 제법 오래가는 것 같습니다. 

미밴드1만큼은 아니더라도.. ㅎㅎ 


제 경우 보통 1주일 사용하면 10~15%정도 빠지니.. 

한달 이상은 충분히 사용할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는 다양한 설정 제공도 하네요. 






  


디스플레이 표시 항목을 바꿀 수 있습니다. 

실제 코어에서는 터치 방식이구요. 터치 할때마다 화면을 넘기며 보여줍니다. 

시계는 시간만 보여주는 것과 날짜 표시가 함께 되는 두가지. 

좋긴 후자가 좋은데.. 전자가 훨씬 깔끔하긴 합니다. -ㅂ-; 




간단한 시계 + 알람 기능 + 기본방수 정도로 저는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시계를 못 차는 종족임에도 가벼워서 큰 무리 없이 사용중이구요. 

걸음수 체크는 조금 뻥튀기가 있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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