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크리에이터샵 - 코너델리 & 자전거샵 &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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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50 코너델리 미니버전



31026 자전거샵 미니버전



31026 카페 미니버전



Mini Creator Shop Series




코너델리를 미니화 시키다가.. 두채가 더 늘어나서 시리즈가 되어버린 녀석들입니다. 

LDD로는 올 초에 끝냈지만.. 

어찌 바쁘다보니 코너델리만 살짝 만들어 보고 말았는데.. 


어느덧 브릭코리아의 시즌이 왔네요. 

시간이 없어 하나만 낼까 했는데.. 

햄이한테 까여서 급하게 3개를 모두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디스로 의욕을 일으켜준 햄양과.. 

브릭 수급에 맘고생 많았을 아저씨에게 감사를. 

꾸벅. 













원래는 건물만 세채였으나.. 

그냥 간격을 좀 두고 싶었고.. 

그러다보니 앞에 길도 놓고.. 

이왕이면.. 이왕이면... 해서 전체적으로 일이 조금 커졌네요. 


그냥 카페거리 같은? 느낌을 조금 주고 싶었어요. 







코너델리의 상징인 햄버거. 

원래 샌드위치에 가까운데.. 제 멋대로 햄버거로 만들었죠. ^^







원래는 닭 한마리를 올려두려 했으나.. 

본가에서 닭을 안챙겼네요. OTL..

그래서 그냥 원작과 비슷하게 넣었는데.. 이게 더 마음에 듭니다. ^^








자전거샵이 바이크도 자전거도 아닌 애매모호함이 싫었습니다. 

그래서 아예 자전거를 메인으로. ^^)v 


원래는 오렌지색 자전거를 사용했다가.. 

이쪽이 더 어울리는 것 같아 노란자전거로 바꿨습니다. 








카페는 별 다른 특징이 없어서.. 

멋대로 조각케이크 간판과 동물 추가. 







그냥 막 꾸민 결과.jpg









어쩌다 앞에 다리도 하나 놓고.. 







뒷면은 이렇습니다. 

뒷면도 열심히 만들었으나 정작 보이진 않는다는.. ㅡ_ㅜ 

사실 별거 아니지만 실내도 조금 구성되어 있어요.;;; 


바닥 사이즈는 32x16입니다. 

탄색 바닥판 하나 사서 절반을 사용한 상태. 

지금은 바닥판도 사이즈 맞게 잘라 두었습니다. 







어쩌다보니 참여했던 브릭코리아 중 가장 큰(?) 출품작이 되었습니다. 

브릭코리아는 간결하게 다녀오는게 최고라는 주의인데 말이죠. ^^; 








그냥 두면 뭔지 잘 모르실까봐 원작 이미지(31050+31026)를 뒤에 하나 세웠습니다.

실제 저렇게 배치가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 







Trackback 0 And Comment 2
  1. 2016.10.16 22:21 address edit & del reply

    예쁘 예쁘 +_+
    이뽀 이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