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번 끓인다는 미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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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이 햄이 생일이었습니다. 

많은건 못해주고, 조촐하게 미역국만 끓여봤어요. 

햄이는 소고기 미역국보다 조개 미역국을 좋아하는지라.. 

모시조개로. ^^ 


어째 작년보다는 맛이 별로였던 것 같지만.. 

1년에 한번씩 끓인다는 미역국이었습니다.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Trackback 0 And Comment 4
  1. 직녀별 2016.10.17 11:37 address edit & del reply

    츄카츄카
    햇님 생일도 주말이라 대실패 미역국을 끓여 줬죵 헤헷

  2. 2016.10.18 10:30 address edit & del reply

    고맙습니다~♥
    멱국 짱 맛있었어요!! 혼자 먹기 아까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