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온수매트 - 나비엔 메이트 Modern EQM570

|


작년에 전기장판 하나 태워먹고.. 

올 겨울 추워지기 직전 온수매트를 하나 장만했습니다. 


고민을 많이 했지만.. 

온수매트 관련 이슈도 있었고, A/S를 고려해서.. 

조금 비싼 제품을 선택했네요. 


박스가 생각보다 엄청 큽니다. 

받아보고 놀라지 마세요~ ㅎ







요렇게 포장되어 들어있구요. 

사실상 기기 부분은 작은데 매트가 커요. ^^; 







나비엔 메이트 모던라인. 

그 중에서도 EQM570 제품입니다. 

저 녀석 디자인과 컬러가 마음에 들어 나비엔을 고른 결정적 이유가 되기도 했네요. 


매트는 쿠션 타입, 커버는 네이비입니다. 

참고로 네이비 커버는 화이트 제품(EQM530)에는 없어요. 







매트 부위는 그냥 일체형입니다. 

따로 선이 빠지거나 하지 않네요. 


쿠션타입을 골랐는데.. 정말 두툼하고 푹신합니다. 

아주아주아주 마음에 들어요! 







커버를 씌운 모습. 

흰색 제품이 조금더 저렴한데.. 커버가 거의 베이지라.. 

이 녀석을 고른 이유가 되기도 했습니다. 







저렴한 제품들은 커버가 따로 없는데.. 

이건 커버가 제공되니 여러모로 편하네요. 







물 주입구는 상단에 있습니다. 

저 슬라이드형 커버가 이 제품의 유일한 단점이라면 단점. 

뭔가 매끄럽지 못해요. 







스마트폰 앱으로도 대부분의 기능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자기 전에 책상에 앉아서 보일러 키고, 일어날때 누운채로 끄곤 합니다. ㅎㅎ







예쁘지 않나요? ^^







측면에 리모콘 수납이 가능합니다. 

리모콘은 기능이 단순하고 LCD가 없어서 잘 안쓰게 되요. 

(폰으로 다 가능하니..) 







이 제품이 인기가 많은지.. 수량이 적은지.. 

나비엔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아직도 재고 확보가 원할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네요. 


딱 좋은 타이밍에 적절한 가격으로 잘 구입한 것 같습니다. (정가는 많이 비싸요. ㅜㅜ) 

덕분에 요즘 따땃~하게 보내고 있어요. ^^







Trackback 0 And Comment 2
  1. 2017.01.11 16:4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버섯돌이] 2017.01.18 08:58 신고 address edit & del

      구멍에 딱 맞게 들어갑니다. 단 위치가 있으니 잘 맞춰서 넣으셔야 해요. 위아래가 정해져 있습니다.
      온도는 설정해놓은 것보다 1도 정도 더 올라갈때가 있는데 다시 정온도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