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푀유나베에 도전!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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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말에 도전했던 밀푀유나베입니다. 

이미 많이 알려졌지만.. 

삼시세끼에 등장하면서 또 다니 인기몰이 중이죠? 







만들다 보면 참 예쁜 음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배추, 깻잎, 고기를 차곡차곡 쌓아서 썰어주면 끝인 녀석이죠. 

난이도에 비해 참 예뻐보인달까요? ㅎㅎ 


청경채나 다른 야채를 곁들이셔도 무방합니다. 








준비가 다 됬으면 끓여줘야죠. 







그 전에 소스를 먼저 준비합니다. 

유자폰즈소스를 한번 해봤구요. 

아래쪽은 달걀 노른자, 스위트 칠리소스입니다. 


유자폰즈소스는 유자청+식초+간장+마늘 정도 섞어주시면 되요. 

간단하지만 맛있음!!! 







미리 준비한 육수를 쏴~악~ 

멸치와 다시마로 냈습니다. 







이제 보글보글 끓여서 먹으면 오케이! 

얇은 소고기라 금방 익어요. 

배추, 깻잎과 함께 싸서 소스 찍어 먹으면 금상첨화! 


간단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 밀푀유나베 좋습니다. 

참, 고기는 아주 얇은 녀석으로 준비하세요. 

조금 두께가 있는걸 쓰니 질기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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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1.06 12:45 address edit & del reply

    맘에 드는 정육점 발견하기가 왜이리 어려운지 ㅠ_ㅠ 고기인 버섯님이 요새 고기를 못먹어서 안쓰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