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마감 문답.

|
2006 마감문답

아무것도 마감되지 않은 시점인데.. 마감문답이라..

그래도 때가 때이긴 한가 봅니다. 올해의 끝이 보이네요.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세요.

해 초 마다 반복되는 일상.. 이젠 그런거 잘 않합니다.
언제나 올해는 좀 더 열심히..! 를 외칠뿐.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매우 곤난한 한해.
매년 가장 힘들어하며 어려움을 겪고 내년에는 나아지겠지.. 하는데 몇년째 더 나빠지고 있는..
올해도 어김없음. 사상 최악의 해 또 다시 경신.


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웹질로의 귀환. 많은 어려움 이후 한동안 접었던 동호회/블로그등을 다시 시작.
블로그 이글루에 정착. 달롱넷 가입.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알게 된 것이 올해의 유일한 성공이 아닐런지..


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 할 말 없음. 위에서 말한 이외의 모든 것 실패.


5. 2007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시작이야. 그렇게 믿어.


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할 수 있을 거야. 할 수가 있어~♪


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無.
 

'▣ in my life.. > ┗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들이 노리는 건 2007년..?  (7) 2006.12.21
2006 마감 문답.  (3) 2006.12.12
그거 해봤니..? 문답.  (7) 2006.12.09
E-mail 용량의 확대.  (10) 2006.11.24
Trackback 0 And Comment 3
  1. FAZZ 2006.12.12 07:34 address edit & del reply

    다들 2006년은 그리 유쾌한 해는 아니었군요 -_-

  2. TokaNG 2006.12.12 17:45 address edit & del reply

    비단 2006년 뿐이겠습니까..ㅜㅡ

  3. juNo 2006.12.13 00:17 address edit & del reply

    항상 머리는 계획적인 지름이지만..
    문제는 감정적 지름이 된다는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