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페퍼로니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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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파파존스만 먹습니다. 

씬이 패밀리 사이즈부터 되는게 아쉽지만, 요 근래 피자중에선 제일 낫네요. 

 

 

 

 

 

 

오늘은 심플하게 페퍼로니 피자 + 페퍼로니 추가ㅋ 를 시켰습니다. 

파파존스 페퍼로니는 얇은게 특징이라, 튀긴듯 바삭한 맛이 있습니다. 

 

 

 

 

 

 

해운대 맥주도 마셔봤네요. 

묘하게 정말 이름처럼.. 바닷가에서 딱 어울릴 맛이네요. 깔끔시원합니다. ㅋ 

 

 

 

 

 

 

하앍~*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역시 피자는 씬이죠. 

페퍼로니는 남겨서 데워먹는 용도로는 별로였습니다. 바로 먹을때와 맛차이가 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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