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 MG 眞武者願馱無 - Shin Musha Gun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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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쟈 부분도색. 을 했던게 추석.

먹선/데칼/마감에 두달 걸렸군요. -ㅅ-;;;;;;;;;;;;;;

짐승당에 참고출품이라도 해볼겸.. 후다닭 완성했습니다.

마감제를 뿌리던 새벽 한시는 추웠... (.......)





전 이 상태도 꽤 이쁘던데 말이죠..
마음 같아선 하나 더 컨셉 바꿔 만들고픈데..

부품량이 후덜덜해서 그냥 포기. -ㅅ-;





Trackback 1 And Comment 5
  1. TokaNG 2008.11.16 22:41 address edit & del reply

    저거 볼따구 장갑 안 붙이면 홈이 조금 파여있어서 보기 안 좋을텐데요..;;
    그나저나, 버섯언냐 아직 프라를 하긴 하는거였..;ㅂ;
    너무 뜸해졌어요~;ㅁ;

  2. CI방문자IP 2008.11.17 10:50 address edit & del reply

    와.. 저같은 경우에는 무사건담이라면 SD로 밖에 못봤었는데 이런 식으로 보니 또 굉장히 멋있군요! 근데 왠지 흰색 때문인지 머리만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

  3. The_PlayeR 2008.11.17 12:45 address edit & del reply

    머리통에 색분할은;;;(텨텨텨)

  4. The_PlayeR 2008.11.17 12:46 address edit & del reply

    그나저나 역시 가이아군요..색감 너무 이쁩니다 ㅜㅜ

  5. glasmoon 2008.11.18 20:51 address edit & del reply

    왠지 첫 사진이 가장 마음에 드는 듯.
    투구를 쓰지 않아서 그런가, 아니면 무자 버카의 어깨 짐이 너무너무 무거워 보여서 그런가.
    자자, 이제 모처럼 손풀었으니 다음엔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