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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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물건이 모두 제방에 있습니다.

프라부터 시작해서 게임기, PC, 각종 소프트, 주변기기, 피겨, 음반, 만화책, 잡지, 각종 미니기기들... 등등..

대략 좁아터진 방구석이 남아날리가 없으므로..

쌓아놓는 프라탑에 한계가 있지요.

다른 사람들처럼 쌓아놓고 못 만들어서 지름금지를 하는 것이 아니고.. 쌓을 곳이 없어서 못 지릅니다.. ㅜ_ㅜ

최근에 그나마 또 쌓였던 박스들을 오늘 정리했습니다.

원래 박스 같은거 버리는 걸 좋아하진 않지만.. 여건이 그런걸 어찌합~뉘~~이~~까~~~♬



일단 금일의 처분 박스들을 골라내고...

다 뜯어서 차곡차곡..


버리기 전..

아.. 아쉽.. ㅡ_ㅜ



이렇게 버렸는데도 놔둘 곳이 없군요.. ㅠ_ㅠ

역시 당분간은 지름금지..

열혈 가조 모드나.. 흑..




* 오늘의 깨달음.

킷만 최신 킷이 좋은게 아니라 박스도 최신 박스가 좋더라. (깔끔하게 잘 뜯어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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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n2tree 2006.03.12 00:38 address edit & del reply

    박스... 버리자니 아깝고 놔두자니 너무 큰짐되고... 그래도 전 그냥 쌓아놓고 삽니다..^^;; 참..링크담아 갑니다~

  2. juNo 2006.03.12 01:41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버리기 아까운게 박스같습니다..
    박스아트가 좋은것도 이유겠지만..
    어렸을적 동네 문방구에서 보던 쌓여있는 박스의 로망 탓도 있는 것 같습니다. ^^

  3. GATO 2006.03.12 09:37 address edit & del reply

    박스의 로망 ㅜ.ㅜb

  4. glasmoon 2006.03.12 18:10 address edit & del reply

    전 어지간해서는 박스를 못버리겠더군요.
    그나마 미개봉이든 조립이든 별도의 디스플레이 없이 죄다 해당 박스 안에 자리잡고 있는지라
    '박스'의 역할을 수행한다는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5. 無爲徒食™ 2006.03.12 19:56 address edit & del reply

    전 마눌군에게 보이는 프라탑의 크기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무조건 박스는 처분하게 되었습니다...
    버릴때마다 아쉽기그지없다지요...ㅡㅡ;

  6. 버섯돌이 2006.03.12 21:31 address edit & del reply

    wan2tree // 느무 아깝습니다... 그래도 어쩔수 없는지라.. ㅜ_ㅜ
    juNo, GATO // 박스의 로망... ㅠ_ㅠ)b
    glasmoon // 저는 박스 하나에 여러가지가 담겨집니다.. 디스플레이 공간이 없어요.. ㅜ_ㅜ
    無爲徒食™ // 안습..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