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들건들 삼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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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랜만에 빛 보게 해줬더니..

이 녀석들이 그새 귀찮지즘에 젖은지라..

건들건들 거리면서 나옵니다 그려.. (몇놈은 아예 나오지도 않고..;;)

차렷!!



건들건들~~ 삐딱삐딱.. (말 않듣습니다. ㅜ_ㅜ)


.......   ㅡ_-+



               ....(퍽퍽퍽~!!!!)....



... 두들겨 패고 정신 차리고 오라 했더니 조금 나아지는군요.



귀차니즘으로 한놈만 잡았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R2바디의 황비홍(?)버젼입죠..

비홍이 머리 대신 삿갓 씌워봤습니다.


터헛~!!!

역쉬 이 녀석은 무기를 쥐어줘야 제맛이 납뉘답.. 살짜쿵 잡은 포스로 저정도라뉘.. +_+)b


다른 녀석들은 귀찮고 해서..

뒹굴고 있는 동물 두마리만 깨워봤습니다.


지들끼리 멍멍대는.. ;;;




* 덧, 요즘 사진 찍으면서 자뽐 받습뉘답.. 오늘을 스틱이들이 무쟈게 땡기는군요.. 사고픈거 많았눈디..  =ㅅ=;;




Trackback 0 And Comment 7
  1. 無爲徒食™ 2006.03.10 17:29 address edit & del reply

    앗...스틱파스군요...
    저것도 함 모아볼까 했드랬는데...종류가 무쟈게 많더군요...맘에 드는 녀석들은 죄다 품절이고...
    전 요즘 마트에 갈적마다...레고가 사고싶더군요...^^a

  2. 바이올렛 2006.03.10 17:59 address edit & del reply

    스틱파스군요. 한 때 잔뜩 샀다가 거의 똥값에 넘겨 버렸다는...T^T
    다시 보니 정겹네요.^^

  3. juNo 2006.03.10 20:00 address edit & del reply

    앗~ 물파스가아닌~ 스틱파스군요~ ^^
    나름대로 정겨운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몇개있다가 조카들의 역습에 미끼로 써버렸습니다.. ㅡㅡ;

  4. 버섯돌이 2006.03.10 23:40 address edit & del reply

    無爲徒食™ // 헉.. 저 어제 이마트 가서 레고 앞에서 머뭇거리다 왔는데... 쿨럭..;;;
    바이올렛 // 흑.. 그런 아쉬운... ㅜ_ㅜ
    juNo // 재미있는 녀석들입니다. 어떤 부분에서는 핑키랑 맞먹기도 하죠. 미끼꺼리가 되기도 하는근여..;;;

  5. Kamyu 2006.03.10 23:56 address edit & del reply

    핑키 오랫만에 보네요~ 예전에 사고싶다 사고싶다 생각만하고 구입을 못했었는데..
    다양한 포즈가 참으로 원츄스런 녀석인것 같습니다~

  6. GATO 2006.03.11 11:23 address edit & del reply

    제 스틱이들도 조카들 더미용으로 무참히 산화했습니다 ㅜ.ㅜ

  7. 동사서독 2006.03.11 20:08 address edit & del reply

    청룡도가 정말 멋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