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른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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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간만에 볼 일이 있어 명동을 나갔다가, 나간김에 을지로 리브로에 들렀던 결과..
뭐 있나.. 지르는거지... orz..

1. 엠마 6권.

1~5권을 우연찮게 얻어서 본 바.. 6권을 구입할 수 밖에.. 쿨럭..;;

일단 5권부터 빨라진 전개가 극에 달한듯.. 상당한 속도를 보여주고, 대형 사건이 터져주는...

2. 정크 2권.

뭐 100% 작가때문에 1권을 본 바.. 예의상 2권도 구입해준.. (Kia Asamiya 한때 상당히 좋아했다.. 사일런트 뫼비우스는 아직도 소장중..)

음.. 3권도 나온 것 같던데, 다음주에 나가서 한번 더 사보고 생각하기로..

 

3. 현시연 1,2권.

이름만 알고 있다가.. 사키의 피규어에 반해 관심을 가지고.. 피규어 먼저 지르고 책을 한번 볼까나 해서 구입.

일단 2권까지 읽은 소감은.. 꽤나 웃었다.. 는 것.. 고로 나머지 구입 확정. 간만에 홍대나 가볼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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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udol 2006.01.21 15:44 address edit & del reply

    현시연 일본 원판으로 보기에는 일어의 벽이 너무도 크지요

  2. 버섯돌이 2006.01.21 16:00 address edit & del reply

    그럴거 같군요. 평범한 언어들은 아닐듯 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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