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탈.. 그 여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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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잡지를 꼽으라면 주저없이 PAPER를 꼽는다.

2002년도 7월.

나와 페이퍼의 만남의 시작..

바로 저 제목.. '일탈'. 그것 하나로 시작되었다.

제목이 눈에 꽂히는 순간 나는 책을 집어들었고, 더불어 차표 한장을 끊게 된다.

어디로 가냐고? 그건.. 슬픈 기억이다..

책이 닳도록 본 저 잡지.. 그 후 페이퍼는 매월 내 애독 잡지가 되었다.

가끔 삶에 지칠때면.. 저 녀석을 쳐다보곤 한다.

일탈.. 하루에도 몇번씩을 꾸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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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릇파릇 2006.01.18 20:48 address edit & del reply

    고등학교때 교보문고 가서몰래몰래 본 기억이나네요 나름대로 추억이 묻어있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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