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담 작업중.

|

지금 만들고 있는 녀석입니돠.

평가들도 매우 좋지만, 실물이 느무느무~ 사랑스러븐 녀석이라죠.

대략 작년에 구매후 2달 방치.. 봉지 까고 무장 완성후 반년 묵힌 후 다시 박스를 열어 봤다죠.

상반신 완성~* 했는데 언제쯤 전체 완성될지는 며느리도 모르는.. 쿨럭..;;

색상도 예상보다 상당히 고와서 막족중이고, 무엇보다 역시.. 느무느무 잘 생겼습니돠~~!!! >_<

만들면서 감동한 포인트 중 하나.. 팔꿈치가 느무느무 알흠답군뇨~ ㅜ_ㅜ

전체적으로 관절은 최고! 빡빡함을 자랑합니다. (하나씩 움직이도록 해놓은 손가락 제외..;)

군데군데 특이한 부분도 꽤 있군요. 관절을 뻑뻑하게 만들려는 노력이 여기저기서 엿보입니다.

재미난 점은 레고에서나 보던 기믹들이 곳곳에 존재. 돈다이도 흉내내는게 있군요.. ㅎㅎ..

 

'▣ lego, modeling.. > ┗ 날림모형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Rick Dom  (3) 2006.01.21
Monster Beetle  (3) 2006.01.20
미네르바 삼총사  (2) 2006.01.14
페담 작업중.  (2) 2006.01.07
Trackback 0 And Comment 2
  1. Utopia의꿈 2006.01.16 00:55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페담을 조립해봤습니다만. 조립하면서 내내 기분이 좋았던 킷으로 기억합니다. 요즘은 건프라를 잘 못하지만, 그래도 가까운 시일안에 제타를 조립해보고 싶군요.

  2. 버섯돌이 2006.01.16 01:10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즐겁게 만든 킷 중 하나죠.
    먹선까지 넣고 데칼링을 남긴 상태인데 역쉬 귀차니즘 발동 걸렸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