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Max BS + 팡야 포터블

|
두개가 한번에 오는군요.


디제이맥스 포터블 블랙 스퀘어.
한정판은 개인적으로 별 의미가 없어서 그냥 초회판 구매.
이전 클래지콰이 에디션이 라이트 유저들을 공략하는 개념이었다면 블랙스퀘어는 원래 디맥의 정식 후속작에 가깝습니다.
난이도가 대폭 상승. (클콰의 난이도가 좀 쉬운 편이긴 했으나..)
저에겐 느무 어렵군요. 좌절 크리. OTL..

그래도 클레지콰이 에디션과의 링크 디스크는 마음에 듭니다.
BS의 방식으로 CE의 노래들을 플레이하게 하는군요. ^^
CE나 BS나 디맥 1,2탄과의 링크 이벤트가 약하다 했더니 두가지의 링크를 강화시키느라 그런듯..





팡야 포터블 한정판.
참 나오는데 오래 걸린 녀석이죠.
G☆Star 2008에서 플레이 해봤는데 난이도는 좀 쉽게 맞춰진 듯 했습니다.
한정판의 구성은 정말 풍부.
더불어 공개되지 않았던 추가 구성품도 포함.
정말 한정판의 기분을 살려준다능. ㅡ_ㅜ)b
자세한 내용은 다시 올리도록 하죠.




* 아무튼 11, 12월은 정말 미친듯이 지른 달... ㅠ_ㅠ


'▣ it, game.. > ┗ 건성게임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호텔더스크 & 슈퍼페이퍼마리오  (0) 2009.02.26
DJ Max BS + 팡야 포터블  (1) 2008.12.24
de Blop & Wii Fit  (0) 2008.12.06
DJ Max Portable - Clazziquai Edition  (2) 2008.10.23
Trackback 0 And Comment 1
  1. 2010.01.20 22:37 address edit & del reply

    헉...팡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