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토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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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 참 매력적인 렌즈라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MF의 맛.. 도 조금 알겠구요.
핀이 정확이 맞았을때의 그 희열(?)이란..!

제 카메라에 달면.. 약간 언더로 찍히는 느낌인데..
이 느낌 역시 꽤 좋습니다. ^^

정말 재미있는 녀석 같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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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컬러링 2009.06.09 02:2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행님아 오랜만~ ㅎㅎ
    찻집에 왔으면 말이라도 주지 ㅋㅋ
    근데?... 이제 데셀알로 넘어 온거에요?ㅎ
    하여간... (또 얼마나 지르실려고 ㅋㅋ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