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런(Yo Run)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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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역 주변에 새로 생긴 떡볶이 집을 봤더랬습죠. (알고보니 체인. ㄷㄷ)

오늘.. 들어오는 길에 생각나길래..
살포시 들러서 맛 좀 봐주고 왔습니다.

식사하기엔 좀 이른 시간이었기 때문에.. 가볍게 떡볶이+오뎅만. ^^;






이름이 요런. 영어로 Yo Run이더군요. -ㅂ-;






메뉴 이름도 '요런 떡볶이', '요런 순대', '요런 튀김'.. 뭐 이런 식입니다. -ㅂ-)r

이왕이면.. '요런 떡볶이'에 '저런 순대', '이런 튀김'.. 뭐 이렇게 가는게 더 재미있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 -ㅅ-;;;


떡은.. 모양이 좀 특이합니다.
둥근 떡을.. 살짝 눌러서 잘게 썰어놓은 느낌..? (뭐래?)

맛은.. 괜찮네요. ^^


내부를 보아하니..
'아딸'의 성공을 보고 벤치마킹한 냄새가 좀 납니다.
다음엔 튀김이랑 다른 메뉴도 먹어봐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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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이코 2009.07.30 04:0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에 고급(?) 체인점식 분식집이 많아졌더라구요.
    동네에 허브튀김집생겼는데 맛이 +_+b
    굿뜨~!

  2. 삼킨태양 2009.07.30 09:1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음 좋습니다 ^-^
    떡볶이크기가 작군요 :)
    저는 개인적으로 입안가득 떡이 가득차야 맛있더군요
    아주 큰 떡있잖아요 ^-^ ㅋㅋ
    가래떡 말입니다 ^^

  3. LovelyJoeny 2009.07.30 17: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똘망똘망한 비쥬얼에 쫀똑쫀똑해 보이는 떡이 너무 귀여워효=ㅂ=b
    제가 좋아하는 쫄쫄한 비쥬얼~
    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