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피곤에 쩔어 잠을 자고 있는데.. 택배가 하나 오더군요..



모자이크 처리 했지만.. 한번 들으면 잊기 어려운 그이름.. 딱 알겠더군요. ㅎㅎㅎ...

꼬출든남자님께.. 신년맞이 선물~ 받았습니다. ^^
사실은.. 작년 덧글 1위라고.. 주셨어요. ㅎㅎㅎ..



'▣ in my life.. > ┗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들의 디자인이 인정받는 시대. (.......)  (13) 2008.02.02
뜻하지 않은 선물. ^^  (6) 2008.01.27
2007년 내가 추천하는 이글루 TOP10  (7) 2008.01.23
2008년..  (14) 2008.01.03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Total
1,975,889
Today
38
Yesterday
252
«   2022/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