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닿는 곳.

|


조금 구석진 곳에 있더라도..
빛의 줄기는 그 곳에 닿는다.






핀이 나간 사진인데..
의도치 않게 빛이 들어오는 모습이 무지개와 같이 잡혔네요.
아직은 이런 의도치 않은 사진이 더 좋은..

그런 사람입니다. ^^;





'▣ in my life.. > ┗ 모퉁이시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짧은 시간, 삼청동 나들이.  (4) 2009.09.11
빛이 닿는 곳.  (11) 2009.09.09
Magic Hour  (4) 2009.09.05
20090903 - 종로5가  (2) 2009.09.04
Trackback 0 And Comment 11
  1. 유 레 카 2009.09.09 21:2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은 빛을 따라가는 예술이죠 ^^굿입니다^

    • [버섯돌이] 2009.09.11 01:12 신고 address edit & del

      아직 빛을 담기엔 역부족인거 같아요.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 활활이 2009.09.09 21:4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햇볕이 한줄기 비가 되어 내리는군요^^
    좋은 사진 잘 보고 가요 ㅎㅎㅎㅎㅎ

    • [버섯돌이] 2009.09.11 01:12 신고 address edit & del

      한줄기 비.. 아.. 왜 저런 말은 생각이 안날까요? ^^;;

  3. 권주연 2009.09.09 23:4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따뜻해서 아..좋네요.저도 밉상 취급하는 망원군을 들고 나가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십니다.^^

    • [버섯돌이] 2009.09.11 01:13 신고 address edit & del

      망원 들고 다니기 좋은 날씨죠.
      저도 가끔씩 쓰곤 하는데.. 나름의 재미가 있어요. ^^

  4. daisydays 2009.09.10 03:5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감탄이 나오는 사진이네요! 순간의 빛을 붙잡은 느낌이에요.

  5. 컬러링 2009.09.11 12:2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 이거 정말 좋은데요
    핀이 나갔다고 해도
    그 느낌도 좋습니다
    의도 해서 찍었다고 하면 당신이 바로 손가락 바이브레터의 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