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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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녀석을 봤을땐.. 경주에 왠 빵이야? 이랬던 기억이 나네요..
얇은 빵속에 가득한 단팥소.
경주에 가야지 먹을 수 있던 녀석인데.. 이제 인터넷 판매도 하는군요.

우연찮게 하나 얻었습니다.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만나보니 반갑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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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킨태양 2009.12.01 23:4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버섯돌이님 ^^ 오랜만이네요!!
    제가 알기론 경주빵으로 이름이 바뀌긴했지만 '황남빵' 이 원조에요 ^^
    집이 울산이라 황남빵을 어릴때부터 자주 접하고 먹게 되었는데, 최근에 경주에 갔을때 자주들르는 해장국집에 여쭤봤어요.
    여기 원조 황남빵집 아직 있냐구요. ^^
    상호명이 경주빵이라 된곳은 소위 짝퉁이죠. ^^ 그치만, 경주빵, 황남빵. 제입맛엔 같더라구요 ^^

    • [버섯돌이] 2009.12.07 20:29 신고 address edit & del

      황남빵이라는 이름을 지금은 찾기 힘들죠. ^^
      저도 맛 구분은 못하겠습니다. @_@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02 02:51 address edit & del reply

    경주빵으로 이름이 바뀐게 아니라 황남빵을 따라한거죠...ㅎㅎㅎ
    포항에는 해맞이빵이라는 것도 있답니다 ㅎㅎㅎ
    어차피 일제때 일본사람이 하던거 그냥 받아서 하는거라 어차피 똑같이 다 짝퉁이죠 ㅎㅎㅎ
    일본에 똑같은게 있는데 이름은 잘 모르겠군요 ㅋㅋㅋㅋ

    • [버섯돌이] 2009.12.07 20:29 신고 address edit & del

      해맞이빵은 또 먼가요?
      한번 먹어보고 싶어지는데요? +_+

  3. 모르겐 2009.12.02 04:49 address edit & del reply

    경주빵의 원조는 황남빵일거에요.
    황남빵에서 황남빵이라는 이름을 못쓰게 해서 그때부터 경주빵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정확하진 않습니다.

    올 초에 경주 놀러가서 황남빵을 먹어 봤는데, 역시 원조가 다르긴 다르더라구요.
    사진으로 보면 진짜 황남빵과 똑같이 생겼네요.

    맛있게 드세요~~

    맛있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버섯돌이] 2009.12.07 20:30 신고 address edit & del

      황남빵으로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저에겐 이거나 저거나 비슷해서..;;

  4. 유 레 카 2009.12.02 11:3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흑.저 달달한 팥앙코..진짜 맛나는거라는^^

  5. 바람처럼~ 2009.12.02 22:4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앗 이건 많이 먹었던건데 이름은 처음 들어봤네요 ^^;

  6. 원 디 2009.12.05 13:3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맛있어 보이는걸요 +_+ !

  7. 컬러링 2009.12.06 11:3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달지 않은 앙꼬가 최고죠 ^^:

    • [버섯돌이] 2009.12.07 20:31 신고 address edit & del

      팥앙금이 핵심인듯. ㅋ

    • 컬러링 2009.12.08 03:10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럼요~ 이녀석 4/5가 앙금인데요
      많이 달지 않으면서 달달하니 질리지 않는 맛이 일품이죠^^:

  8. 종이술사 2009.12.09 20:50 address edit & del reply

    달달한게 맛이 좋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