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2 - mamiya/sekor 3.5/2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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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렌즈를 하나 얻게 되었습니다.
'너 이거나 써봐라~' 하면서 툭~ 던져주시더군요.
암것도 모르고 받았는데 200mm. ㄷㄷㄷ..

200mm까지는 종종 써오던 55-200에서 사용했기에 괜찮으리라 생각했는데..
망원 단렌즈는 또 많이 다르더군요.
테스트 삼아 좀 사용해봤는데.. 망원 단렌즈의 영역은 어려움을 절절히 실감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손떨림이 심한지라.. ㅠ_ㅠ

딱 이녀석이 빛을 발할 순간이나 장소가 있을법 한데..
아직은 정의내리기 힘드네요. ^^;
날이 따사해지면 다시 한번 사용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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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23 13:55 address edit & del reply

    와 부럽습니다!

  2. 종이술사 2009.12.23 16:26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 이미 답을 알고 계시네요
    배경을 압축해서 찍는게 전 너무 해보고 싶더라구요
    붐비는 거리라던지를 찍을때 200미리 정도면 딱일거 같아요

    • [버섯돌이] 2009.12.23 23:52 신고 address edit & del

      그 압축이라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즈질내공이라.. ㅠ_ㅠ

  3. skypark박상순 2009.12.23 17: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축하드려요.^^
    이제 금방 망원의 매력에 빠지시겠군요...멋진사진 많이 담으세요.^^

  4. 유 레 카 2009.12.23 17:3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단랜즈의 묘미가 ..화각이 변하지 않아 고정된 화각 프레임속에서 특히 특징적인 느낌을 담는데는 아주 그만이거든요..

    사진 기대 하겟습니다 ~~^^

    • [버섯돌이] 2009.12.23 23:53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도 단렌즈는 좋아하는데.. 저런 망원단을 만나니 쉽지 않더군요. ^^;

  5. 삼킨태양 2009.12.26 17:4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 좋습니다 :) 좋아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