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너무 추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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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감싸개(?) 질렀습니다.

역시 겨울에는 푹~ 눌러쓰고 다녀야 제맛..! 이랄까요?
오랜만에 모자를 사 봤습니다.
좀처럼 맘에 드는걸 찾기 어렵길래.. 무난하게 두개.

빨리 추운 날이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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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8
  1. 유 레 카 2010.01.07 21:3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아주 따습겟네요 ^^흐~~귀시려울땐 이게 짱일듯 ~

    • [버섯돌이] 2010.01.11 21:18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겨울철엔 역시 모자가 그리워지는 듯 해요. ^^;

  2. skypark박상순 2010.01.08 10:2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 밖에 나가면 요런거 쓰신분들, 부럽더군요.^^
    이제 겨울 따듯하게 보내시겠네요.^^

    • [버섯돌이] 2010.01.11 21:18 신고 address edit & del

      모자를 쓰는 날이 점점 많아져서 큰일입니다. ^^;

  3. 접합선 2010.01.09 09:4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니?인가 그건가요
    저는 길가다가 군밤모자 따뜻한거 보여서 하나 쓰고다닌다는.. ^^

    • [버섯돌이] 2010.01.11 21:18 신고 address edit & del

      오~ 군밤모자도 요즘 예쁘게 많이 나오더라구요.
      전 차마 엄두가 안나서 못쓰고 있어요. ㅡ_ㅜ

  4. 종이술사 2010.01.11 23:08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이쁘장 한걸요 ~
    전 오늘 목도리 빨아서 ㄱ-;;;
    추위에 떨다가 외출 포기 ㅋㅋ

    • [버섯돌이] 2010.01.12 14:29 신고 address edit & del

      목도리로 돌돌 말고 다니는 것도 좋지요. ^^
      정말 추우면 목도리+모자+귀마개 콤보도 가끔 등장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