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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감싸개(?) 질렀습니다.

역시 겨울에는 푹~ 눌러쓰고 다녀야 제맛..! 이랄까요?
오랜만에 모자를 사 봤습니다.
좀처럼 맘에 드는걸 찾기 어렵길래.. 무난하게 두개.

빨리 추운 날이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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